동적운용(DSO)
아파치 설치 이후 필요한 third-part 모듈 확장이 필요한 경우 third-part 모듈만 따로 설치하여 사용


필요한 요청이 있을 경우에만 메모리에 적재 되므로 시스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
클라이언트 요청시 필요한 모듈을 메모리에 적재를 해야하기 때문에 응답 속도가 약간 느림
(DSO 관련 문서인 Advantage&Disadvantage를 읽어보면 실제로 아파치 실행속도의 20%, 서버의 실행속도는 약 5%정도 느릴수 있음)



정적운용(Static)
third-part 모듈 함깨 아파치를 설치한 이후 사용


아파치가 실행하게 되면 모든 모듈을 메모리에 적재해놓는 방식으로 DSO 보다 응답 속도가 빠르다.
거의 사용되지 않은 모듈이 있다면, 시스템 자원을 낭비하므로 비효율적이다.
그리고 third-part 모듈이 필요한 경우 아파치를 재 컴파일 해야 한다는 단점있어, third-part 개발시 불편함이 따른다.



결론은 주로 사용되는 모듈은 정적모듈로 컴파일해놓고,
자주 사용되지 않는 것들은 동적모듈로 컴파일 한다.


동적으로 관리하게 되면, 효율적인 시스템 관리를 할수 있으며,
요즘 H/W의 성능이 우수해짐에 따라 DSO를 운영하는것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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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naver.com/kpserv.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6

2010/02/10 16:15 2010/02/10 16:15
샤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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